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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추천]위험한 거짓말들/의심하고 또 의심해야하는...

소소한 일상일기/문화人

by yeonni 2020. 5. 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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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넷플릭스에 따끈따끈하게 올라온 2020년 5월 신작 위험한 거짓말들을 봤습니다! 제목부터 위험한.. 거짓말도 아니고 거짓말들...?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클릭해서 봤네요~~

 

의심하고 또 의심해야하는.. 넷플릭스 영화 위험한 거짓말들

# 생각했던 것보다 재밌었고 탄탄한 전개👍_

#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_
# 의심하고 또 의심하게 되는.. 아무도 믿을 수 없는_
# 반전의 반전!!_

 

주인공👩 케이티는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대학원 진학도 포기하고 남편인 애덤과 하루하루 생활비 걱정을 하며 산다. 엄청 큰 호화 저택에서 혼자 머무시는 러너드 씨의 간병인으로 일하는 데..

어느날... 러너드의 집에 헤이든이라는 부동산 중개업자가 찾아와 집을 원하는 사람이 있어 집을 팔 것을 제안했지만 케이티는 러너드가 원하지 않는다며 거절했고..

그 이후, 며칠이 지나 자신이 집을 비운 사이에 러너드 할아버지는 죽어있었다...  

러너드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할아버지께서 집에 숨겨놓으신 상자에는 10만 달러가 있었고, 뭉텅이로 쌓인 거액의 돈을 본 순간.. 애덤과 케이티의 양심이 흔들린다..

이 집에 얽힌 비밀은 무엇일까? 돈을 숨긴 애덤과 케이티에게 어떤 일이 닥쳐올까?

 

기대도 안하고 가볍게 본 영화였는데 모든 배우들이 '위험한 거짓말들'을 숨기고 있다는 여지를 주는 듯이 연기를 해서 누구도 믿을 수 없이 의심하고 의심하면서 봤네요~ 머리 쓸 필요 없는 반전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기 좋은 영화였습니다 🎬

결과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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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체슬러는 자꾸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케이티의 남편인 애덤을 4개월 전에 일어난 레스토랑 강도사건과 연관지어 그가 러너드의 타살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다. 케이티 또한 남편 애덤이 러너드의 집에서 발견한 돈을 펑펑 쓰고 자꾸 무언가를 숨기는 것에 대해 의심스러워 자신의 변호사인 줄리아와 얘기를 나눴다. 줄리아와 케이티는 은행에 보관해놓은 10만 달러를 찾으러 갔으나 이미 애덤이 들고 가서 없어졌고, 줄리아는 케이티에게 먼저 형사를 부르지 말고 애덤을 막아야한다고 했다. 집에 갔을 때 애덤은 케이티에게 돈을 다 들고 빨리 러너드 집을 떠나자고 했다.
애덤은 케이트에게  부동산 중개인이라고 한 헤이든은 알고보니 가짜고, 실상은 갓 출소한 다이아몬드 보석상 강도였고, 동업자였던 도일이 헤이든의 총을 맞고 러너드 집에 숨어있었 던 것이라고 전한다. 이를 듣고 케이트는 줄리아에게 전화를 하던 중 집에 숨어 있던 헤이든이 그녀에게 총을 겨눴고, 케이티를 보호하려던 애덤은 헤이든의 총을 맞아 죽고 헤이든은 애덤의 총에 맞아 죽었다.
전화를 받고 달려온 줄리아에게 케이티는 애덤에게 들은 다이아몬드 강도 헤이든에 대해 다 털어놓았고, 줄리아는 경찰이 오기 전에 다이아몬드를 찾아야한다고 했다. 케이티는 애덤을 의심했던 것에 대해 자책하고, 러너드는 약물 과다 복용으로 헤이든에 의해 죽었다고.. 왜 헤이든은 동업자인 도일을 죽였을까에 대한 의심을 줄리아에게 말했을 때.... 줄리아는 3백만원 어치 다이아몬드에 대해 엄청난 얘기를 이미 알고 있었고, 케이티는 줄리아가 헤이든의 공범이고 처음부터 꾸며진 일임을 알아차리게된다. 집에 찾아온 형사 체슬러는 케이트에게 총을 겨누고 있었던 줄리아를 쏘고, 모든 사건은 종결되었다. 일이 끝나고 4개월 후 애덤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던 케이티는 혼자서 잘 지내는 것으로 끝났다. 그리고 마지막에 애덤이 정원 속에 숨겨둔 다이어몬드를 비추면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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